책소개
어린이들에게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 주기 위해 만든 'What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자유'에 대해 어린이들이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재미있는 그림과 만화로 쉽게 풀어 쓴 철학서이다.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자신에 대한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하면서, 그것을 존중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자유' 역시 소중하며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함으로써, 다른 사람의 자유를 함부로 제한하고 구속하려는 생각과 태도를 가져서는 안된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 제17차 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
저자 소개
저 : 오스카 브르니피에
파리의 소르본 대학에서 철학 공부를 하신 선생님은 프랑스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노르웨이,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시리아, 알제리 등 대륙을 오가며 어린이들에게 철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철학하는 어린이』 시리즈를 통해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에게 철학의 방법과 마음을 배우게 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깨치는 철학을 가르치기 위해 세상을 두루 다니고 있습니다. 철학박사이자 교육자이신 선생님은 ‘소크라테스 대화법’을 통해 자신의 모든 말과 행동의 의미와 진리를 가질 수 있도록 늘 질문합니다. 선생님의 저작은 3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