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이럴 땐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요?
수업 시간에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으면 선생님께 뭐라고 말할까요?
친구와 다투었을 때 어떻게 사과하면 좋을까요?
낯선 사람이 말을 걸거나 몸을 더듬으면 어떻게 할까요?
어린이들은 아직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어떻게 말하는지 잘 몰라요.
그래서 우물쭈물하거나 울어버린답니다.
말하기를 잘해야 나의 의견을 다른 사람에게 정확히 전할 수 있어요.
또한 위험한 상황에 빠졌을 때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답니다.
이 책은 여러분이 만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어울리는 말하기 방법을 알려줍니다.
반복해서 읽으며 연습하면 여러분의 생각을 보다 잘 표현할 수 있답니다.
출판사 리뷰
언제 어디서나 자신 있게 말해요
이 책에는 여러 가지 말하는 법이 담겨 있어요. 1장에서는 등굣길, 수업 시간, 쉬는 시간 등 학교생활을 할 때 필요한 말하기를 알려줍니다. 예를 들면 길에서 선생님을 만났을 때는 어떻게 인사하는지, 친구와 화해할 때는 뭐라고 말하면 좋은지, 교무실에 출입할 때는 어떻게 말하는지를 배울 수 있어요. 2장에서는 어린이들이 평소 생활을 할 때 알아두어야 할 말하기 법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예를 들면 친구와 다투었을 때 어떻게 사과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요. 또, 낯선 어른이 자꾸 말을 걸 때 어떤 말과 행동을 해야 하는지 살펴볼 수 있지요.
평소 말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이라면 이 책의 말하기 표현을 잘 익혀 두도록 하세요. 상황을 머릿속에 그리며 책에 있는 표현을 큰 소리로 읽어 보면 도움이 될 거예요. 따라서 책을 한 번만 읽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처럼 자주 읽어 보면 좋겠어요.
이 책을 읽은 친구들이라면 누가 질문할 때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 일은 없을 것이에요. 평소 제일 많이 하는 대답은 더 이상 “몰라요.”, “싫어요.”가 아닐 거예요. 언제 어디서나 자신감 있게 말할 줄 아는 어린이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