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몰_메인로고
교육몰_퀵패드_1
교육몰_퀵패드_2
교육몰_퀵패드_3
교육몰_퀵패드_4
  • 상품후기
    0.0 (0 건) 아직 작성된 상품후기가 없습니다.
  • 공유하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상품공급업체
아이스크림몰 온라인 서점  
  • 학교 가는 길 상품번호 : 499121

  • 정가 13,000
    판매가
    11,700

    판매가 안내

    닫기
  • 상품코드
    739827(ISBN : 9788984141346)
    배송비
    학교예산으로 구매 시 배송비는 무료입니다.
    닫기
    • 2,000 (36,000 원 이상 무료)

      배송비 조건 안내

      본 상품은 동일 판매자의 동일 배송비 조건상품의 묶음 구매에 따라 배송비가 달라집니다.
      판매자조건부기준 36,000 미만 (2,000 )
      36,000 이상 (무료)
      닫기
    배송기일
    3일 이내(결제완료 기준)
    상품재고/지역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닫기
    적립혜택
    650P
  • 구매수량
    • 총 상품금액
    • 11,700
  • 위시리스트

책소개

세상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을 발자국으로 표현하면서 학교 가는 길의 다양한 풍경을 감각적으로 펼친 그래픽 콩트 동화책입니다. 더할 수 없이 간결한 그래픽과 글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온갖 상상을 발랄하게 풀어 놓고 있어요. 한 발자국 한 발자국 걸을 때마다, 발자국은 이웃집 강아지가 되고, 공원의 오리가 되고, 폐차장의 자동차가 되고, 거리의 신호등이 되고…… 일상적인 풍경과 마음속 공상이 뒤섞이며 자꾸자꾸 변한답니다. 발자국 닿는 대로 펼쳐지는 상상 그림은 언뜻 단순한 듯하지만 그 안에서는 온갖 상황이 변화무쌍한 그림책, 한 번 열어볼까요?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저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1960년에 태어나 폴란드의 코페르니쿠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생각하는 ABC』로 ‘BIB 황금사과상’을, 『마음의 집』 『눈』 『할머니를 위한 자장가』로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았습니다. 야누시 코르착이 돌보았던 '고아의 집'을 배경으로 한 『블룸카의 일기』로 '독일청소년문학상 그림책 아너'를 받았고, 이번 그림책에서도 어린이 인권을 존중한 코르착의 뜻을 되새기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그 외의 책으로 『파란 막대 · 파란 상자』 『두 사람』 『시간의 네 방향』 『작은 발견』 『주머니 속에 뭐가 있을까』 등이 있습니다.


폴란드 토루인에서 태어나 코페르니쿠스 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가 이지원과의 만남으로 한국에 소개되기 시작했으며, 2000년에 『아저씨와 고양이』로 프로 볼로냐상을, 2003년에 야스노젬스카의 『시화집』으로 바르샤바 국제 책 예술제에서 ‘책예술상’을 받았다. 2007년에는 『생각하는 ABC』로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황금사과상, 2011년에는 한국 작가 김희경과 함께 만든 『마음의 집』으로 볼로냐아동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상을 수상하였다. 2013년에는 『눈』으로 픽션 부문 라가치상을 받았다. 2018년과 2019년에는 안데르센상 수상 후보로도 추천되었다. 주로 질감과 문양이 다른 종이, 천을 이용한 콜라주와 다양한 채색 기법을 사용해 기발하고도 철학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역 : 이지원
1974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크라쿠프의 야기엘로인스키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포즈난의 아담미츠키에비치 대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와 서울시립대학교 시각디자인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림책 연구자, 큐레이터, 폴란드어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안제이 사프코프스키의 「위쳐」 시리즈, 야누시 코르차크의 『마치우시 왕 1세』, 『스타니스와프 렘』(공역), 그리고 『파란 막대 · 파란 상자』, 『두 사람』, 『시간의 네 방향』, 『블룸카의 일기』, 『작은 발견』, 『잃어버린 영혼』, 『아름다운 딱따구리를 보았습니다』, 『생각하는 건축』, 『상상하는 디자인』, 『꿈꾸는 현대 미술』, 『표현하는 패션』, 『아이디어 정원』, 『꿀벌』, 『나무』 등의 폴란드 그림책을 우리 말로 옮겼다.

출판사 리뷰

<b>간결한 그래픽으로 표현한 경쾌한 발걸음! </br>한 발짝 한 발짝 학교 가는 길, </br>날마다 걸어가는 학교 가는 길, </br>매일매일 학교 가는 길에 펼치는 </br>다양한 모험과 특별한 상상으로 </br>늘 같은 길이지만 어제와는 다른 새로운 세상을 열어 줍니다. </br>일상적인 풍경을 통해 온갖 상상의 바다에 빠져들게 합니다. </b></br></br>치과를 지나 </br>꽃집을 지나 </br>가구점을 지나…… </br>한 발짝 한 발짝 </br>학교 가는 길에 재미있는 일이 생겨요. </br></br><b>한국에서 활동하는 폴란드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상상그림책 둘째 권</b> </br>학교 갈 때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걸을까? </br>친구를 만나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갈까? </br>두리번두리번 주변을 둘러보며 천천히 걸어갈까? </br>《학교 가는 길》은 세상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을 발자국으로 표현하면서 학교 가는 길의 다양한 풍경을 감각적으로 펼친 그래픽 콩트다. 더할 수 없이 간결한 그래픽과 글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온갖 상상을 발랄하게 풀어 놓는다. </br></br>학교에 가려고 집을 나선다. 아침을 맛있게 먹고 나서. </br>아침 산책 다녀오는 이웃집 아저씨를 만나고, 치과를 지나고, 꽃집을 지나고, 가구점을 지난다. 한 발짝 한 발짝마다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지만 엄마 말씀이 생각난다. 길 건널 때는 조심하고, 낯선 사람을 따라가면 안 돼, 상상에 너무 깊숙이 빠지지 말고 등등……. 앗, 이러다가 지각하겠다, 꾸중 듣기 전에 얼른 교실에 들어가야지……. </br>하굣길에는 다른 길로 온다. 집으로 돌아오면 모두들 나를 반기지만, 가장 좋아하는 건 내 동생! </br></br>한 발자국 한 발자국 걸을 때마다, 발자국은 이웃집 강아지가 되고, 공원의 오리가 되고, 폐차장의 자동차가 되고, 거리의 신호등이 되고…… 일상적인 풍경과 마음속 공상이 뒤섞이며 자꾸자꾸 변한다. </br>발자국 닿는 대로 펼쳐지는 상상 그림은 언뜻 단순한 듯하지만 그 안에서는 온갖 상황이 변화무쌍하다. 아침 산책 다녀오는 옆집 아저씨도 나오고, 용을 무찌르는 용감한 기사도 나오고, 귀여운 동생도 나온다. 한눈팔다가는 머리를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무서운 경고도 있고, 도처에 도사린 무시무시한 위험도 있고, 달콤한 사탕으로 유혹을 하는 낯선 사람도 있다. 평소 신호등 앞에서 엄마 말씀을 떠올리는 것처럼 일상적인 일이기도 하고, 손가락 지문을 통해 경찰서를 떠올리는 것처럼 한 번 더 생각해야 하는 복잡한 상황이 되기도 하고, 학교에서 돌아오는 나를 반겨 주는 가족처럼 따뜻한 풍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br></br>이 모든 상황이 절제된 선과 색으로 갖가지 연상과 비유를 넘나들며 경쾌하게 펼쳐진다. </br>뭔가 재밌는 놀이기구가 없으면 어떻게 놀지도 모르는 요즘 아이들에게 아무런 도구 없이도, 걸으면서 그저 주변을 둘러보면서 떠오르는 상상만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일은 얼마나 멋진 일인가! </br>스쳐 지나가는 간판이나 길가의 풀 한 포기로도 얼마든지 다른 이야기를 창조해 낼 수 있음에 신선한 자극을 받은 아이들은 나만의 특별한 상상의 세계를 쌓아나갈 것이다. </br></br>《학교 가는 길》의 한 발짝 한 발짝 발자국은 바로 세상을 향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아이들의 마음이다. 이제 막 세상 속으로 한 걸음 내딛는 아이들에게 발자국은 어디든지 가라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라고 용기를 북돋아 준다. 나아가 씩씩하게 희망의 미래를 묻는다. 내 동생은 언제 첫 걸음을 뗄까? </br>등굣길에는 이 길로, 하굣길에는 저 길로, 오늘 하루 내 발이 어디를 다녔나, 어떤 이야기가 있었나, 떠올리다 보면 자연스레 나를 둘러싼 주변과 다른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고, 그러면서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된다. 그래서 《학교 가는 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그림책이다.

상품정보제공고시

도서명 학교 가는 길
저자, 출판사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이지원> 역 / 논장
크기 195 * 265 * 15(mm) / 435(g)
쪽수 64쪽
출간일 2011년 06월 10일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반품/교환/배송안내

배송안내

고객센터 1544-6040
  • 결제 완료일 다음날로 부터 2~7일(토요일/공휴일 제외, 도서지역 4~8일)
  • 설치 및 주문제작 상품은 5~15일(최장 30일, 토요일/공휴일 제외)
  • 합배송으로 주문하신 상품은 아이스크림몰 물류센터에 모아, 검수 후 발송하므로 결제완료 후 10일 이내 배송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의 종류 및 수량에 따라 일부 상품이 우선 배송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1:1문의 작성
교환/반품 신청기간 반품 및 교환은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가능합니다.
상품의 불량/하자 또는 오배송 등의 이유로 인한 상품의 회수(배송)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의 단순변심 관련된 교환/반품의 경우 택배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인해 색상 또는 이미지가 실제와 다를수 있으며, 이는 단순변심에 해당)
교환/반품 불가안내 전자상거래 등에서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다음의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상실된 경우
  • 구매한 상품의 구성품(가전제품 부속품, 사은품 등)을 분실하였거나 취급부주의로 인하여 상품이 훼손(파손/고장/오염 등)된 경우
  • 주문제작상품의 경우 제작이 시작되면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 신청이 상품 수령한 날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개별적으로 주문제작되는 상품으로 재판매가 불가능한 경우(도장, 단체티, 판넬, 이니셜 상품 등)
  • 고객님이 이상 여부를 확인한 후 설치완료된 상품인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재화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CD/DVD/도서 등)
  • 시간 경과에 따라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능한 경우(냉장/냉동 과일, 수산물 등)
  • 전자제품의 특성 상 박스를 개봉한 경우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이 불가합니다.
    (제품이 표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인 경우는 교환 및 반품 가능합니다)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청약철회 제한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AS안내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은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상품 공급 업체

상호/대표자 아이스크림몰 온라인 서점 / 김석환, 최세라
사업장 소재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5-15 일신빌딩
사업자번호 229-81-37000
1. 주문하신 물품의 총 결제금액이 15만원 이상 (환율의 변동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이면 과부가세가 발생합니다. 관부가세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시는 금액으로 문자를 통해 입금내역이 발송되며 해당 관세사로 입금하시면 통관처리됩니다.

2. 해외구매 특성상 주문에서 배송까지는 평균 10~15일이 소요됩니다. 간혹 현지 제품 수급에 따라 부득이하게 시일이 더 소요 될 수 있으니 구매시 좀 더 여유있게 주문하시길 권합니다.

3. 해외 내수품인 관계로 A/S에 대해서는 별도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해외배송 특성상 주문접수후 배송상태가 배송준비중으로 넘어간 경우 해외에서 국내로의 배송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배송준비중으로 배송상태가 넘어간 경우 취소및 반품이 불가하므로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5. 타 해외구매대행 사이트에서 주문하신 물건과 주문날짜가 겹치지않도록 주의해 주십시오. 통관날짜가 같을 경우 합산관세가 부가되게 됩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